도구 비교
두 도구를 가격, 한국어 지원, 국내 연동까지 나란히 비교합니다.
Zendesk vs Freshdesk
두 도구 모두 상담사당 월 $19부터 시작하고, 14일 무료 체험에 카드 등록이 필요 없으며, 원화 가격은 없습니다. 채팅·전화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하고 한국어 상담사 화면과 카카오톡 연동(파트너 솔루션)이 필요하면 Zendesk가, 이메일 중심 지원에 AI 에이전트를 기본 포함량으로 시험해 보고 싶으면 Freshdesk가 맞습니다.
Zapier vs Make
Zapier는 9,000개 넘는 앱 연동과 가격이 공개된 플랜이 강점이고, Make는 시각적 시나리오 빌더와 기간 제한 없는 무료 플랜(월 1,000크레딧)이 강점입니다. 두 도구 모두 원화 요금이 없고 한국어 지원도 부족해, 국내 채널은 SOLAPI 같은 서드파티를 거쳐 연결해야 합니다.
스윗 vs 잔디
스윗은 채팅과 태스크 관리를 한 제품에서 잇고 전자결재·OKR을 플러그인으로 붙일 수 있지만, 요금은 달러이고 결제는 해외 결제가 되는 카드로 합니다. 잔디는 원화 요금, 계좌이체, 세금계산서를 지원하는 메신저 중심 도구이며, 화상회의와 프로젝트 관리는 ENTERPRISE 플랜부터, AI 기능은 별도 문의 플랜에서 쓸 수 있습니다.
스티비 vs Mailchimp
스티비는 한국어 화면과 상담, 원화 결제, 세금계산서, 국내 쇼핑몰 빌더 연동을 지원하는 국내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입니다. Mailchimp는 템플릿과 해외 앱 연동이 폭넓은 대신 한국어와 원화 결제를 지원하지 않아 해외 커머스 스택과 영어 환경에 익숙한 팀에 맞습니다.
세일즈맵 vs HubSpot
세일즈맵은 원화 요금, 한국어 지원, 문자·카카오 알림톡, 잔디·모두싸인 연동처럼 국내 B2B 영업·마케팅 환경에 맞춘 CRM이지만 무료 플랜이 없습니다. HubSpot은 무료 CRM으로 시작해 마케팅·영업·고객지원을 허브 단위로 넓혀 갈 수 있지만, 요금이 달러로 표시되고 한국어 고객지원이 없습니다.
Pipedrive vs Salesforce
Pipedrive는 칸반식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한 영업 CRM으로, AI 미팅 기록(Nova)이 가장 낮은 요금제에도 들어 있습니다. Salesforce는 무료 플랜부터 사용자당 월 $550 플랜까지 단계가 촘촘하고, 영업 조직을 체계적으로 키우려는 팀에 맞습니다. 두 도구 모두 원화 가격이 없어 달러 기준으로 따져 봐야 합니다.
Notion vs ClickUp
Notion은 한국어 화면과 원화 요금, 부가세 처리 면에서 국내 팀이 쓰기 편하고, Business 요금제에 AI 기능이 포함됩니다. ClickUp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과 탄탄한 프로젝트 관리 기능이 강점이지만, 가격이 달러로만 표시되고 AI는 따로 사야 합니다.
네이버웍스 vs 두레이
네이버웍스와 두레이 모두 원화 요금, 세금계산서 결제, 소규모 팀용 무료 플랜을 갖춘 국산 올인원 협업툴입니다. 근태·인사 관리까지 한 계정에서 쓰려면 네이버웍스가, 프로젝트 관리와 외부 연동, 국내 보안 인증이 중요하다면 두레이가 더 잘 맞습니다.
Mixpanel vs Amplitude
Mixpanel은 무료 플랜에 실험·기능 플래그가 들어 있고 Growth 플랜 예시 가격이 공개되어 있으며, Amplitude는 무료 한도가 월 200만 이벤트로 더 넉넉하고 인앱 가이드·설문과 Airbridge 연동을 제공합니다. 두 도구 모두 원화 가격이 없고 이벤트 수에 따라 요금이 오르므로, 예상 이벤트 규모와 필요한 기능이 어느 요금제에 들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Microsoft Clarity vs Hotjar
Microsoft Clarity는 모든 기능이 영구 무료이고 트래픽 제한이 없으며 한국어 화면을 제공합니다. Hotjar(현재 Contentsquare)는 무료 플랜에 월 20만 세션 한도가 있고, 유료 플랜에서는 설문·퍼널·오류 모니터링과 긴 데이터 보관 기간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대신 요금은 달러로 청구됩니다.
메일리 vs 스티비
메일리는 월 발송량 기준 요금으로 뉴스레터, SEO 블로그, 유료 멤버십을 한곳에서 운영하는 데 강하고, 스티비는 구독자 수 기준 요금으로 세그먼트·자동 이메일·국내 쇼핑몰 연동을 비교적 낮은 요금제부터 쓸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두 서비스 모두 한국어와 원화 결제를 지원하지만 계좌이체와 세금계산서는 스티비만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워크 vs 잔디
카카오워크는 메신저에 메일·전자결재까지 한 서비스에서 쓸 수 있고, 유료 플랜이 1인당 월 2,400원부터 시작합니다. 잔디는 주제별 대화방과 외부 서비스 연동이 중심이고 계좌이체·세금계산서로 결제할 수 있지만, AI 기능은 별도 문의가 필요한 플랜에 들어 있습니다.
잔디 vs Slack
잔디는 원화 요금, 계좌이체·세금계산서, 조직도와 보안 통제가 필요한 국내 팀에 맞습니다. Slack은 달러로만 결제할 수 있지만 글로벌 SaaS 연동, 외부 조직과의 협업, 유료 플랜에 기본 포함된 AI 기능이 강점입니다.
해피톡 vs 채널톡
해피톡과 채널톡은 둘 다 카카오톡·네이버톡톡 상담과 카페24·스마트스토어 연동을 지원하는 국내 상담 솔루션입니다. 해피톡은 계정당 월 요금 구조로 채팅상담에 집중하고, 채널톡은 연간 계약에 크레딧과 종량 요금이 붙는 구조로 전화 상담, 마케팅 발송, 팀 메신저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Google Workspace vs Microsoft Teams
Google Workspace는 메일·저장소·문서·회의를 구독 하나로 묶은 제품군이고 하위 요금제에도 Gemini AI가 일부 들어 있습니다. Microsoft Teams는 채팅·회의 중심 도구로, 한국 공식 페이지에서 원화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5,400부터 시작하지만 AI와 전화 기능은 대부분 추가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Google Analytics vs Mixpanel
Google Analytics는 무료 표준 버전으로 웹·앱 통합 측정과 Google 광고 연동, BigQuery 내보내기까지 쓸 수 있어 마케팅 중심 팀에 잘 맞습니다. Mixpanel은 월 100만 이벤트까지 무료이고 좌석 제한이 없으며, 퍼널·리텐션·세션 리플레이·A/B 실험을 한 도구에 모아 둔 제품팀용 도구입니다.
플로우 vs 스윗
플로우는 메신저·업무 관리·전자결재·위키·AI를 하나의 원화 요금제로 묶고 CMS 자동이체와 세금계산서 발행을 지원하지만, 무료 요금제가 없고 최소 5인부터 가입할 수 있습니다. 스윗은 무료 플랜과 Microsoft 365·Google Workspace 연동을 제공하지만, 요금은 달러이고 결제는 해외 결제가 되는 카드로 해야 하며 전자결재·OKR 등은 유료 플러그인으로 추가합니다.
채널톡 vs Intercom
채널톡은 카카오톡·네이버 톡톡과 국내 커머스 연동, 원화 결제와 세금계산서를 지원하는 국내 상담 솔루션이고, Intercom은 AI 상담원 Fin과 450개 이상의 앱 연동, 45개 이상 언어 자동 번역을 갖춘 글로벌 고객지원 플랫폼입니다. 두 서비스 모두 기본 요금에 사용량 요금이 더해지는 구조라 예상 사용량을 먼저 계산해 봐야 합니다.
뷰저블 vs Hotjar
뷰저블은 원화 가격, 한국어 지원, 국내 서버를 갖춘 국산 CX 분석 플랫폼이고, Hotjar(현 Contentsquare)는 월 20만 세션 무료 플랜과 세션 리플레이·설문을 갖춘 글로벌 도구입니다. 국내 결제·보안 요건이 중요하면 뷰저블을, 비용 없이 행동 분석을 시작하려면 Hotjar를 먼저 검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