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table 리뷰 2026
스프레드시트처럼 쓰는 노코드 업무 앱 플랫폼
발행
가격과 기능은 자주 바뀝니다. 구매 전에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Airtable은 표 형태 데이터베이스(베이스) 위에 인터페이스, 자동화, AI 에이전트를 얹어 팀 업무 앱을 만드는 노코드 플랫폼입니다. 무료 플랜이 있고 유료는 좌석당 월 $20(연간 결제)부터이며, 화면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용자 기준 체크
- 한국어 화면
- 미지원
- 결제 수단
- 신용·체크카드, 은행 자동이체, Apple Pay, Google Pay(USD 결제, 3D Secure 카드 불가). Business 이상은 인보이스 결제 가능
- 가격 확인일
- 2026-10-22
주요 기능
- 베이스(표 형태 데이터베이스): 스프레드시트처럼 데이터를 입력하고, 그리드·칸반·캘린더·갤러리·폼·리스트 같은 뷰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공동 편집과 댓글도 됩니다.
- Interface Designer: 베이스 데이터로 대시보드나 업무 화면을 만들어 팀원에게 필요한 정보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부터 포함됩니다.
- 자동화: 반복 작업을 규칙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월 실행 횟수는 플랜마다 다릅니다(Free 100회 ~ Enterprise Scale 500,000회).
- AI 기능: 원하는 앱을 문장으로 설명하거나 기존 스프레드시트를 올려 앱을 만들 수 있고, Omni와 AI Field Agents 같은 기능을 AI 크레딧으로 씁니다.
- 동기화·연동: 다른 서비스 데이터를 표로 가져오는 동기화를 지원합니다. Business 이상에서는 양방향 동기화와 Jira, Gong, Azure DevOps 같은 프리미엄 동기화를 쓸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 뷰: 유료 플랜에서 간트·타임라인 뷰와 날짜 의존성을 쓸 수 있고, Business부터 로드맵 뷰가 추가됩니다.
- Portals(애드온): 외부 게스트에게 데이터 접근 권한을 줄 수 있는 유료 추가 기능입니다.
- 모바일 앱: iOS와 Android 앱을 제공합니다.
이런 팀에 맞아요
- 엑셀이나 구글 시트로 관리하던 요청 접수, 콘텐츠 캘린더, 영업 파이프라인을 협업용 업무 앱으로 옮기고 싶은 팀
- 개발자 없이 운영·마케팅·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고 싶은 팀
- 영어 화면에 익숙하고 달러 카드 결제에 문제가 없는 팀
가격
공식 요금제 페이지 기준(USD, 원화 가격 표시 없음):
| 플랜 | 가격 | 주요 한도 |
|---|---|---|
| Free | 무료 | 베이스당 레코드 1,000개, 편집자 최대 5명, 첨부 1GB/베이스, 자동화 월 100회, 편집자당 AI 크레딧 500 |
| Team | 좌석당 월 $20(연간), 월간 결제 시 $24 | 레코드 50,000개, 자동화 월 25,000회, 첨부 20GB, 간트·타임라인, AI 크레딧 15,000 |
| Business | 좌석당 월 $45(연간), 월간 결제 시 $54 | 레코드 125,000개, 자동화 월 100,000회, 첨부 100GB, 양방향 동기화, 관리자 패널, SAML SSO, AI 크레딧 20,000 |
| Enterprise Scale | 별도 견적 | 레코드 500,000개, 자동화 월 500,000회, 감사 로그·DLP, Enterprise API 등 |
- AI 크레딧 추가 팩은 10k 크레딧 기준 월 $20부터이고, Portals 애드온은 Team $120/월, Business $150/월(게스트 15명 기준)부터입니다.
- 결제: 모든 플랜은 지역과 상관없이 USD로 청구됩니다. 신용·체크카드, 은행 자동이체, Apple Pay, Google Pay를 받고, ACH는 미국 고객만 쓸 수 있습니다. 3D Secure가 켜진 카드는 쓸 수 없습니다. Business·Enterprise Scale은 인보이스 결제가 가능합니다.
장점과 한계
장점
- 무료 플랜으로 작은 팀이 기본 기능을 충분히 써 볼 수 있습니다.
- 표, 인터페이스, 자동화, AI 기능을 한 곳에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 뷰 종류가 다양해서 운영·마케팅·영업·프로젝트 관리처럼 여러 업무에 쓸 수 있습니다.
한계
- 화면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만 지원하고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USD로만 청구되고, 3D Secure 카드는 결제가 안 됩니다.
- 좌석당 과금이라 인원이 늘면 비용도 함께 늘어납니다. Free 플랜은 레코드 1,000개, 자동화 월 100회로 한도가 낮은 편입니다.
- 공식 연동 목록에서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같은 국내 서비스는 찾지 못했습니다.
한 줄 결론
영어 화면과 달러 결제에 문제가 없다면, 스프레드시트 업무를 협업용 앱과 자동화로 키우려는 팀이 무료 플랜부터 시작하기 좋은 노코드 플랫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Airtable을 한국어 화면으로 쓸 수 있나요?
- 아니요.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인터페이스 언어는 영어(미국),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네 가지입니다. 다만 시스템 문구만 번역하는 방식이라, 사용자가 입력한 표 이름이나 데이터는 한국어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무료로 쓸 수 있나요?
- 네. Free 플랜에서 베이스는 무제한이고, 베이스당 레코드 1,000개, 편집자 최대 5명, 첨부 1GB, 월 자동화 실행 100회, 편집자당 월 500 AI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 원화로 결제할 수 있나요?
- 아니요. 공식 결제 안내에 따르면 모든 플랜은 지역과 관계없이 미국 달러(USD)로 청구되고, 환전은 이용자의 카드사나 은행에서 처리됩니다.
- 국내 카드로 결제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 공식 안내에 따르면 3D Secure가 켜진 신용카드는 Airtable 결제 대행사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결제가 안 되면 카드 설정을 확인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을 써야 합니다.
- 카드 말고 인보이스로 결제할 수 있나요?
- Business와 Enterprise Scale 계정은 ACH나 인보이스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요금제 페이지에는 영업팀을 통해 구매한 Business 고객이 인보이스 결제를 쓸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 월간 결제와 연간 결제의 가격 차이는 얼마인가요?
- Team은 연간 결제 시 좌석당 월 $20, 월간 결제 시 $24입니다. Business는 연간 결제 시 $45, 월간 결제 시 $54입니다.





